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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서 작성한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 간결하게 쓰기 위해 평어체를 사용했습니다. )

겜알못입니다. 초보라서 초보 수준의 내용입니다 ^^;
4T는 smr인데 싸고 용량도 크고 디자인이 이뻐서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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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Drive for Xbox 4T 시게이트 엑스박스 외장하드


SEAGATE Game Drive for Xbox 4T
xbox에 웬 외장 하드?라고 처음 접하면 궁금해 할 수도 있다.
이 외장하드는 xbox의 HDD가 부족하거나 백업 받아서 다른 xbox로 옮길 때 사용하는 외장하드다.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옮길 수 있기에 새로운 엑박을 대비하기 위해 구입. 물론 직구다. ^^;

다른 외장하드도 잘 고르면 속도 빠른 방식도(2T 이하) 있는데 4K 해상도용 데이터가 많아지면 부족하지 싶어서 큰 용량으로 샀다.
하드가 거의 찰 정도면 중간에 리딩 속도가 많이 밀린다고 하는데 게임도 잘 못하고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하면 되니
비용 면에서 2T 두 개보다는 낫겠다 싶다.



시게이트의 게임 드라이브는 전 세계 출시라서 뒷면을 보면 한글 설명이 있는데 매뉴얼에도 있다.
그런데 막상 국내에서 살려고 했더니 없다는 거. 비싼 해외상품 들만 있다.
직구로 2T의 가격에 배송비도 $6.66으로 저렴하게 들었고 무사하게 잘 받았다.



화이트 컬러의 엑박과 잘 어울리는 컬러다.
그런데 집에 엑박은 검정 아니던가 ^^;
이 제품 컬러가 깔끔한 화이트와 그린 두 가지뿐이라서 화이트로~

다른 포터블 외장하드도 많고 xbox용도 몇 가지 있지만 xbox 로고가 들어가 있어 맘에 든다.



로고는 메탈 느낌으로 반딱 거려서 고급스럽게 만들어 놨다.



어두운 데서 보면 그냥 블랙으로 보이는 로고
하드를 사용하면 일직선 부분에서 램프가 들어온다.



제조사의 로고도 빠질 순 없겠지



USB 3.0포트가 하나 있다. 전원이 별도로 필요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엑박이 대기모드 들어가면 같이 대기모드, 엑박이 켜지면 같이 켜지고 하면 좋겠다 싶어 엑박 전용으로 장만했다.
일부 외장하드는 대기모드로 안 들어 가던가 별도 전원이 필요하던가 하니 그냥 깔끔하게 ^^
(물론 다시 포맷해서 PC용으로 사용해도 된다.)



아래면에는 별거 없다.




제품 내 유일한 구성품인 USB 3.0 케이블을 연결했다. 이대로 엑박에 연결하면 끝~



매뉴얼과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종이들



그중 눈에 들어오는 건 바로 요 게임 패스 코드 종이.
특전이라고 해야 하나 게임 드라이브 2T에는 1개가 들어 있고 이 제품에는 2개가 들어 있다.







북미 계정에서 사용하는 코드라서 사용할 일이 없다.
국내는 게임 패스를 지원하지도 않고.

### 블로그에서는 오픈 안 했지만 여기서 한개 오픈 합니다. 필요하신 분 사용하세요~~ ###



걱정 없이 엑박에 물려서 사용하기 좋다.



엑박에 처음 연결하면 나오는 화면
미디어용으로 사용할지 게임과 앱용으로 사용할지 물어본다.
게임을 백업 받을 용도이니 저장 장치 포맷 선택



따로 백업을 선택할 필요도 없이 새로 연결한 외장하드에 새로 설치할 것인지 물어본다.



포맷을 시켜 주자~



포맷이 완료되면 사용하던 HDD에 있던 이동하겠다고 물어본다.
이동을 선택하면 열심히 옮겨준다.



이동을 완료했으면 외장하드를 구입하게 된 두 번째 이유인 4K 게임 자료 다운을 해야 하니
엑박의 시스템 백업 및 전송 메뉴에 가서 4K 게임 콘텐츠 다운로드 옵션을 켜준다.
이 옵션을 켜놔야 4K 데이터를 미리 받아서 외장하드에 설치한다. 새 엑박에서는 연결해서 다운로드 없이 바로 실행하면 된다.
4k 게임이 나오면서 100G가 넘는 게임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뭐 4T 정도면 충분하겠다.



그리고 또 하나 좋은 건 유저 계정 옮기기다.
사진처럼  장치에 백업을 선택하면 외장하드에 유저 설정이 저장된다. 나중에 불러오기도 편하고 좋다.



개인 설정 자료를 백업하자.
아들 계정도 있어서 두 개다 받았고 혹시 몰라서 마지막으로 제 계정으로 백업했다.



그리고 구입하고 한동안 설치를 안 했던 게임도 다 받아서 외장하드에 저장하자.
아까 처음에 설정을 해놔서 그런지 연결 이후에 받는 받은 파일들도 자동으로 다 외장하드에 설치를 한다.



100기가가 넘어간다는 포르자 7도 받아놓고 엑박 이사 갈 준비를 한다.



외장 하드 오면 받으려고 했던 게임 3개 모두 설치 완료 이제 새 엑박으로 이사 준비 완료다.



새로운 엑박을 설치하고 바로 외장 하드를 연결하면 바로  백업한 설정을 불러올 수 있다.
간편하게 설정 완료다.
(백업했던 아들 계정에 대해서는 물어보지 않는다)

구입 목적
- 게임 백업 이동
- 계정 백업 이동
- 4K 게임 콘텐츠 미리 다운로드
- 4K 게임 용량 대비


간단 정리
- 미마존에서 직구 배송비 $6.66
- 가격은 국내 2테라와 비슷
- 엑박 맞춤 디자인
- 화이트 컬러
- 대용량 4테라
- 4K 게임들을 위한 준비
- 느린 하드 ㅠㅠ
- 국내 계정에서는 필요 없는 게임 패스 특전
= 그래도 엑박 전용 같은 외장 하드라는 뭔가의 느낌... ^^;




미리미리 4K 다운로드 옵션을 켜고 게임들을 다운로드하고 계정 정보를 백업 한 다음 엑박을 이사했다.
새 엑박에 연결하자 그대로 올라오는 절정과 게임들
외장 하드가 있으면 게임을 다시 받거나 설정을 다시 할 필요 없이 간편해진다.
100기가가 넘어가는 4K 지원 게임들이 많아진다면 고려해볼 용량

하지만 느린 하드는 주의해야 한다.

(구입한 시점은 새 엑박이 오기전이고 리뷰는 새 엑박을 설치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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